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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클리닉
자궁경부암백신 등 다양한 예방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01.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자궁경부암의 원인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대한 90% 예방효과가 있으므로 성관계 유무에 관계없이 예방접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20-30대에 감염이 시작되어, 전체 인구의 10-15%가 감염이 되어있고, 평생동안 전체 여성의 80%정도가 감염력이 있을 만큼 흔한 바이러스입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된적이 있더라도 이전에 자연감염으로 4가지 혹은 2가지에 모두 노출되고 지속적인 감염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접종이 더욱 필요합니다.
가다실은 만 14세 , 서바릭스는 만 13세이하에 접종시 6개월내 2회 접종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가다실서바릭스
4가백신(HPV 16, 18, 6, 11번 예방)

자궁경부암과 자궁경부 및 외음부 전암성 병변,
외음부 생식기 사마귀 (곤지름)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2가백신(HPV 16, 18번 예방)

자궁경부암과 자궁경부 상피내종양 (CIN) 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02. 풍진
보통 성인이 풍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에는 감기같은 정도의 경미한 증상만 보이지만, 임신초기에 감염된 경우에는 80-90% 이상에서 정신발육부전. 심장기형, 소두증, 정신지체, 청력장애, 백내장, 간비종대등등 심각한 기형을 나타날수 있습니다.
결혼을 앞두거나 임신계획중인 여성에서 풍진항체가 없는 경우에 접종을 하며 생리시작일에 접종하고 이후 최소 한달간 확실한 피임이 필요합니다.


03. A형 간염
소아에서는 무증상이거나 감기정도로 경미하게 나타나지만, 성인에서는 간기능 부전까지 드물게 나타날정도로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체 검사를 시행후 6개월에 걸쳐 2회 접종하여 평생면역을 얻을 수 있습니다.


04. B형 간염
B형간염은 혈액이나 성관계를 통해 비경구적으로 감염되고, 태반을 통해 모자간의 수직감염이 가능하며 간염, 간경화, 간암등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6개월간 3차에 걸쳐 접종하게 됩니다.


05. DPT(부스트릭스)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을 한꺼번에 예방하는 백신으로 야외활동이 많거나 임신 계획중인 분, 신생아와 가까이 있는 가족들 모두에게 필요한 접종입니다.


06. 독감
임신초기 이후에는 산모들도 접종가능하며 모유수유중에도 접종가능합니다.